사랑하는 울아들 유빈 스크류바를 들고 행복한 표정을 짖고 있다.
우리 통통한 유진이 지금도 스틱바보단 아이스크림을 좋아한다 저볼살을 한번 물어보고 싶네...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울마눌 항상 알뜰한 마눌
이때만해도 상당히 젊게 보인다 세월이란 참으로....
사랑스럽고 귀여운 울아들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내가 봐도 넘 보기 좋다
우리 사랑하는 딸 배가 넘귀여워,,,,머리위의 돌을 배워 넣은거같다..ㅋㅋ
얼굴에 개구장이 티가 그냥 묻어난다. 항상 건강하게 자라렴
아버지와 어머니 항상 웃는 얼굴로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시길 빕니다.
앞니 빠진 유빈이 이모집에 가지마라 금붕어 놀랜다
시어머니와 며느리 근데 엄마와 딸의 모습같아 넘 보기 좋다
나 어디 보고 있는거니?
입에 뭐 들어간겨?
뒤에 사람들 나와 배경 다 죽는다 당신 못들은척 할겨!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화관람과 도리사 (0) | 2012.10.03 |
|---|---|
| 수성구 대구과학원에서 (0) | 2012.09.06 |
| 독립기념관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0) | 2012.09.04 |
| 변산반도 가족여행 (0) | 2012.09.04 |
| 포항 칠포해수욕장에서 (0) | 2012.09.04 |